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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여성소비자연합 전북소비자정보센터(이하 전북소비자정보센터/ 소장 김보금)와 전라북도 소비생활센터는 오는 9월 14일(목)부터 10월 13일(금)까지 추석명절 소비자피해 집중상담창구를 개설하여 운영한다.
집중소비자상담창구는 소비자전문상담원을 배치하여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화상담 가능하며, 인터넷상담은 www.sobijacb.or.kr을 통해 수시로 상담 접수할 수 있다.
전북소비자정보센터는 10월 2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됨에 따라 총 6일간의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게 되어 여행계획을 세우는 소비자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숙박, 여행 계획시 특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보도자료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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