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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품정보 물품명 알마니 시계 구입가격 465,600원
제조회사 GIORGIO ARMANI 판매회사
구입일자 ******** 사고발생일 진행중
해당업체 상호 전주 메세지 담당자 양문건
전화번호 010-3653-9091    
제목 전주 메세지 부도로 인해 결제 후 양도받지 못한 물건에 대한 환불문의
상담내용 지난 2012년 10월 22일 전주 메세지 1층에 입점해 있는 컴투 시계매장에서 남성용 알마니 손목시계를 구입하였습니다.
당시 원하는 모델이 없었으나 10월까지 삼성카드 20% 할인 행사 중이라 본래 가격에서 20%할인 된 가격인 465,600원을 6개월 할부로 선결제하고 사장님 신뢰 하에 물건은 추후 본사를 통해 주문하여 받는걸로 약속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한달이 넘도록 원하는 물건은 오지 않았고 해당 물건이 언제 수입될지 기약이 없는 상태라 조금 더 기다려 달라는 말뿐이었습니다.
12월, 더 이상은 기다리지 못할 것으로 판단하여 환불을 하고자 메세지를 방문하였으나 메세지는 부도가 나서 문을 닫은 상태였습니다.
메세지 1층 컴투 매장 사장님이 다른 시계 매장을 다른 곳에서 제2의 컴투매장(063-063-285-7596)하고 있는 것을 원래 알고 있었기에 해당 매장을 방문하여 메세지가 부도 나서 이리로 왔으니 환불해 달라고 요청하였습니다.
하지만 컴투 사장님은 본인도 부도 나서 결제 대금을 받지 못한 상태이고 메세지 사업자 이름으로 결제를 한 것이라 이쪽 매장에서 환불은 해줄 수가 없고 다른 물건(원하지 않은 모델)으로 가져가든지 환불을 원하면 부도난 메세지 담당자에게 연락을 해보겠다고 하였습니다.
원하지 않는 물건을 받느니 환불을 받을 수 있게 해달라고 하자 메세지 박영준 과장(010-9020-7653)에게 연락하여 저와 해결하라고 일을 떠 넘겼고 박영준 과장은 통화 당시 카드 환불을 추진해 주겠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박영준 과장과 삼성카드와의 통화 결과 메세지가 부도 난 상태라 10월 22일 당시 결제했던 사업자 번호가 없는 관계로 카드환불이 불가하다는 것을 확인하고 저에게 전화하여 카드취소는 불가하니 현금이나 상품권으로 빠른 시일 내에 보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으니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부탁하였습니다.(휴대폰 통화 녹음 보유)
그렇게 한 달을 기다려도 연락이 오지 않아 1월 초 제가 휴대폰으로 전화하자 이제와서 한다는 말이 메세지는 부도난 상태라 현금이 묶여있어 보상해 줄수 있는 자금이 없어서 환불해 줄 수 없다. 만약 메세지가 회생신청을 하여 다시 영업을 재개할 경우 그 때 돈이 생기면 주겠다고 말을 바꾸었습니다.
이에 저는 그렇다면 12월에 처음부터 환불해주기가 힘들다고 하였으면 2컴투매장에서 다른 시계로 주겠다고 할 때 받아오지 않았겠느냐, 이제와서 책임 회피를 하면 어떻게 하느냐, 라고 말하자
박영준 과장은 그렇다면 다시 컴투에 연락하여 물건으로 받아라, 어차피 같은 사장이 운영하는 매장에서 판매했으니 법적으로 책임은 그쪽에 있다고 또 책임을 회피하였습니다.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컴투 사장님께 메세지 박영준과장이 환불해줄 수 없다고 하니 물건으로 줄 수 있냐고 문의하자 이미 그 때 얘기가 끝난 사항이라며, 역시나 메세지에서의 판매건은 2컴투매장 사업자 이름으로 판매한 것도 아니고 메세지 이름으로 판매한거라 본인에게는 책임이 없으니 메세지측과 해결하라며 서로 책임을 회피하고 있습니다.
이런 일이 벌어지는 동안 메세지의 실 책임자로 알고 있는 양문건이사(010-3653-9091)에게 연락하여 상황을 설명하였으나 양문건 이사 또한 이 일은 박영준 과장이 처리하기로 알고 있다며 지금으로서는 본인이 해결해 줄 방법이 없다고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고 그 후로 전화를 피하고 있습니다.

이에 방법이 없다고 판단하여 20만원 이상의 물건을 할부로 구매했을 경우 할부항변을 신청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삼성카드측에 할부항변 신청을 위해 내용증명을 보냈으나
돌아온 답변은 삼성카드 쪽(담당자 김유선 02-2000-8342)에서 메세지측에 연락을 취하였으나 연락이 되지 않고(부도가 났으니 연락이 되지 않는 것은 당연하지요) 해당 거래에 대한 대금 지불이 끝났으며, 판매자가 구매자에게 물건을 양도하지 않았다는 증거가 없어서 할부항변이 성립하지 않는 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헬스장이나 학원은 지속적인 거래의 형태라 중간에 부도가 난 경우 할부항변이 가능하나 저처럼 일회적인 거래에 대해서는 업체측으로 대금 지불이 완료된 상태라 할부항변이 불가하다는 내용입니다.
요컨데 저는 카드결제를 했고 실제 판매자가 물건을 양도하지 않았음을 인정하고 있는 상황(확인도 가능)이지만 메세지에서 입증해주지 않는 상황이라 증거가 없다는 것이지요.

카드결제만 하고 물건은 받지 못한 상태에서 6개월 할부 중 2회차 대금은 빠져나갔는데
메세지측은 부도가 나서 돈이 없으니 나중에 영업재개를 하면 그 때 생각해보겠다고 하고
컴투 사장은 우리가 판매한 건 맞으나 우리 사업자가 아니니 책임질 수 없다고 하고
삼성카드 측은 결제를 했고 대금을 지불한 상태에서 물건을 받지 못했다는 증거가 없어서 할부항변이 불가하다.

소비자 입장에서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절실한 마음으로 도움 부탁드립니다.
답변내용 소비자 내용을 보니 많이 안타까운 상황입니다.
해당 업체가 이미 부도난 상황에서는 본단체에서 진행이 불가합니다.
일단 카드사의 도움을 받는 방법, 처리가 안될경우 결재한 영수증을 근거로 경찰서에도 문의해보시도록 안내함
본단체 월요일 무료법률상담 안내해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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