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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수능시험 후 피해 예상,
『 현명한 청소년 소비자』를 위한 소비자 교육 오늘부터 실시
해마다 이쯤 되면 수학능력시험을 마치고, 미처 사회인이 되기 전 고3 학생들을 대상으로 방문판매나 통신판매 등을 통하여 화장품, 어학교재, 휴대폰 등을 강매하는 피해 상담이 급증한다.
이에 본 단체(지회장 : 곽인순)와 道 소비생활센터에서는 11월 16일부터 도내 고등학교와 중학교의 요청에 따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당당하고 합리적인 청소년 소비자”를 위한 교육을 실시한다.
이 교육은 전라북도 고등학교와 중학교에서 현재까지 신청된 총 53개교, 약 7,100명을 대상으로 소비자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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