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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이 다가오면서 특수를 노린 소비자피해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사)한국여성소비자연합전북지회 소비자정보센터(이하 전북소비자정보센터 소장:김보금)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비자피해를 예방하고 신속한 피해 구제를 위해 전북특별자치도 소비생활센터와 함께 ‘설 명절 소비자피해 집중상담 창구’를 2월 9일(월)부터 ~ 2월 27일(금)까지 운영한다.
설 맞이 창구에는 소비자전문상담원이 상주하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상담을 진행한다. 또한 전화 상담 외에도 인터넷 상담은 www.sobijacb.or.kr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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