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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여성소비자연합전북지회 소비자정보센터(이하 ‘전북소비자정보센터’/소장:김보금)는 매년 새 학기가 시작되는 3월이 되면 대학가를 중심으로 자격증 및 어학 교재 판매, 온라인 교육콘텐츠 강의 계약 등의 피해가 발생한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 전북소비자정보센터에 지난 3년간(2022년~2024년) 접수된 20대 청년소비자피해는 435건이었다.
— 연도별 건수를 확인한 결과 2022년 131건, 2023년 131건, 2024년도는 173건이 접수되었다. 특히, 지난해에는 2023년보다 피해 건수가 32.1% 증가하였다.
▢ 20대 청년소비자의 주요 피해 상위 품목을 확인해본 결과, 가장 많이 접수된 상담 품목은 신발류가 55건(12.6%) - 의복류가 51건(11.7%) – 교육서비스가 32건(7.4%) – 식품류 29건(6.7%), 체육시설업 29건(6.7%) – 세탁서비스 27건(6.2%) 등의 순으로 확인되었다.
— 기타 품목으로 주택임대차, 대부업체 대출, 주식투자 피해 등 경제적 피해 내용도 확인되고 있었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보도자료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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