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소비자정보센터에는 올해 1월 2일(목)부터 ~ 3월 7일(금)까지 신용카드 배송사칭 전화금융사기 피해 신고가 93건 접수되었다.
배송원이라고 사칭하는 사람은 『소비자의 이름과 연락처를 알고 있는 상태에서 전화를 걸어』 ‘△△카드가 발급되어 주소지로 배송 중’이라고 설명한 뒤 소비자가 발급신청을 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면 가짜 카드사 고객센터 연락처를 알려주며 위장한 사기범에게 전화를 걸도록 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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