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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소비자연합전북지회 전북소비자정보센터(이하 ‘전북소비자정보센터’/ 소장:김보금)는 3월 15일 세계 소비자권리의 날을 맞아 3월 10일(월)부터 13일(목)까지 전북특별자치도청 1층 로비에서 소비자정보전시회를 진행한다.
우리나라는 소비자의 날은 12월 3일(전북소비자의 날 12.1)이지만, 세계 대부분의 국가는 1962년 3월 15일, 당시 미국의 케네디 대통령이 ‘소비자 보호에 관한 특별교서’를 발표하면서 소비자의 4대 권리(안전할 권리, 알 권리, 선택할 권리, 의견을 반영할 권리)를 선언한 날을 기념해 매년 3월 15일을 ‘소비자 권리의 날’로 정해 기념하고 있다.
전북소비자정보센터와 전북특별자치도는 소비자 정보제공 차원의 소비자이슈 문제와 피해사례, 소비자 주의사항 등으로 구성된 판넬 전시 등을 진행한다. 착한 소비-윤리적 소비 차원의 ‘공정무역’상품 전시와 기후위기시대의 친환경소비문화 확산을 위한 제로웨이스트 물품전시도 함께 진행된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보도자료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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