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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소비자연합전북지회 전북소비자정보센터(이하 ‘전북소비자정보센터’/소장:김보금)는 유투브, 인스타그램, 틱톡 등 소셜미디어*를 통해 사기성 쇼핑몰에 접속하여 피해를 보는 상담이 증가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소셜미디어* :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틱톡, 카카오톡 등 사용자들이 콘텐츠를 생성하고 공유할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으로 개인 간 소통과 정보를 교류함.
피해 소비자들은 소셜미디어의 콘텐츠나 맞춤형 광고에 연결된 외부 링크를 통해 쇼핑몰에 접속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전북소비자정보센터에 지난 3년 2개월 동안(2022년~2025년 2월) 접수된 소비자피해는 80건이었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보도자료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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