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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한국여성소비자연합전북지회(이하 전북소비자정보센터/소장 :김보금)에 접수된 소비자상담‧피해구제는 15,262건으로 확인되었다.
▢ 가장 많은 피해품목 “의류‧섬유신변용품” – “문화‧오락서비스” 순으로 나타나
― 지난해 가장 많이 접수된 소비자피해 품목은 1,979건(13.0%)이 접수된 ‘의류‧섬유신변용품’이었다. 지난해 1월, 전주시 완산구 소재 온라인쇼핑몰 ‘웁스(상호:블리그램)’의 의류‧신발 배송 불이행 소비자피해가 집중되면서 의류‧섬유신변용품 상담이 2023년 대비 1.4%p 증가하여 3년 연속 1순위로 확인되었다.
그 뒤를 이어 ‘문화‧오락서비스’가 1,358건(8.9%)으로 피해품목 2순위로 확인되었다. 지난해 7월 발생한 티메프사태로 여행‧숙박‧항공서비스의 일방적 계약불이행, 미환급 사태가 피해를 증가시켰다.
이어서 식료품‧기호품 1,352건(8.9%) – 정보통신서비스 1,130건(7.4%) – 보험 1,117건(7.3%)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보도자료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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