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럼에는 소비자와 출하자, 직매장 관계자, 14개 시군공무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등, 80여 명이 참석하였다.
전북특별자치도는 2012년 용진로컬푸드 직매장을 시작으로 ‘로컬푸드 1번지’, ‘로컬푸드 메카’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전국 견학 장소가 되었다. 처음 로컬푸드의 출발은 영세 소농과 고령농, 여성농에게 안정적인 판로와 소득을 보장하고 소비자에게 건강한 지역먹거리를 공급하는 데 목적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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