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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여성소비자연합 전북소비자정보센터(이하 전북소비자정보센터 / 소장: 김보금)는 9월 6일(수) 오후 2시, 전북소비자정보센터 3층 강당에서 로컬푸드 직매장 담당자, 행정, 소비자단체 모니터 등 7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전북로컬푸드 민·관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전북은 로컬푸드 직매장 1호점(용진농협로컬푸드)을 출발로 전국적 관심이 높은 지역이다.
로컬푸드는 소비자들에게는 안전하고 신선한 농산물을 공급하고 농민들에게는 소득보장과 함께 지역경제순환의 역할을 하고 있다.
전북지역에는 46개 로컬푸드 직매장이 운영되고 있고 소비자정보센터 14명의 소비자전문모니터가 직접 방문하여 공시유통기간 준수여부, 표시사항 등 농산물 관리에 대한 모니터링을 100회 진행하고 260건의 잔류농약 검사를 실시 하고 있다. 또한, 로컬푸드 직매장 이용자의 만족도 조사를 위해 570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보도자료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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