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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여성소비자연합 전북소비자정보센터(이하 전북소비자정보센터/ 소장 김보금)와 전라북도는 전북에 등록된 통신판매업자 22,376개소에 대한 국세청 휴‧폐업 조사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하 전자상거래법)에 따른 사이버몰의 초기화면 표시사항 및 청약 철회 기간, 소비자피해보상보험 가입 여부 등의 내용을 지난 5월 17일부터 7월 28일까지 조사했다.
전북소비자정보센터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전북지역 전체 통신판매사업자에 대한 실태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실태조사 결과는 전북 14개시‧군의 행정지도 및 사업자 관리자료로 활용되고 있다. 오는 9월에는 전자상거래 소비자피해 예방 및 원활한 피해구제를 위한 정책토론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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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보도자료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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