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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여성소비자연합 전북소비자정보센터(이하 전북소비자정보센터 / 소장: 김보금)는 7월 18일(화) 오후 2시, 전북소비자정보센터3층 강당에서 식품 소비기한 표시제 시행에 따른 소비자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사)한국여성소비자연합 전북소비자정보센터가 주관하고, 전라북도 주최한다. 소비기한 표시제 시행 6개월이 지난 시점에서 관련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되고 소비자의 안전권과 알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차원에서 마련되었다.
한국식품안전정보원의 임은경 원장이 ‘식품의 소비기한 표시제도에 대한 표시기준 및 안정적 정착방안’ 등의 내용으로 주제발표를 한다. 이어서 전북소비자정보센터가 지난 5월 전북도민(전주‧익산‧군산) 503명을 대상으로 소비기한 표시제도에 대한 소비자 설문조사 결과 내용과 전주지역 식품 판매처 24곳의 10개 식품 유형 8,716개 제품의 소비기한 표시현황 실태조사 및 판매자 인터뷰 내용 등을 발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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