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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쇼핑몰을 통한 사기피해 주의해야
‣ 졸업시즌과 겹쳐, 모바일 상품권 거래 증가 예상
‣ 소비자피해 집중상담 창구 ~ 2.3(금)까지 운영, 소비자전문상담원 배치
설 명절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 사)한국여성소비자연합전북지회 소비자정보센터(이하 전북소비자정보센터 소장:김보금)는 설날 맞이 소비자피해 집중상담 창구를 전라북도 소비생활센터와 함께 1월 16일(월)부터 ~ 2월 3일(금)까지 운영한다.
― 설 맞이 소비자피해 소비자피해 집중상담 창구는 소비자전문상담원을 배치하여 평일 오전 9시 ∼ 오후 6시까지 전화 상담이 가능하며, 인터넷상담은 www.sobijacb.or.kr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
― 지난해 기록적인 폭염과 집중 호우,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경기 불황, 원자재값 상승 등으로 장바구니 물가에 비상이 걸린 상황에서 명절 특수를 노리는 인터넷쇼핑몰의 사기 판매, 택배 운송 중 파손·분실·배송지연, 농·수·축산물 원산지 허위표시·미표시 등의 피해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 또한,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비대면거래가 보편적인 거래방식으로 자리를 잡으면서 전자상거래, 사회관계망(SNS) 쇼핑이 크게 증가 할 것으로 예상된다. 졸업시즌과 맞물리면서 상품권, 신유형상품권 등과 관련된 소비자피해 발생도 우려된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보도자료를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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