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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무역은 공평하고 장기적인 거래 파트너쉽을 통해 세계무역과 빈곤의 문제, 환경문제 해결에 노력함으로써 모두가 더불어 살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세계 시민운동이자 소비·사회운동이다.
한국여성소비자연합전북지회(소장 : 김보금)는 전북지역내 공정무역활성화를 위해 ‘전라북도, 전주시 공정무역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과 공정무역 활성화를 위해 소비자교육 및 캠페인, 원데이클래스, 홍보관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오고 있다.
올해로 4회를 맞는 전북 공정무역컨퍼런스는 11월 22일(화)과 23일(수) 2일에 걸쳐 진행된다.
전라북도 전주시는 지난해 9월 비수도권 최초의 공정무역 도시(2021년 9월 23일 ~ 2023년 9월 22일까지)로 인증을 받은 바 있다. 이제는 전주시뿐만 아니라 전북 14개 시‧군지역으로의 활성화를 모색하기 위한 특강과 토론회가 23일(수) 오전 10시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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