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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비대면 거래와 소통이 활성화되면서 통신판매 영역이 다양해지며 빠르게 성장했다. 전라북도에 등록된 통신판매업체만 2020년 14,250개소, 2021년 18,499개소, 2022년 21,101개소로 매년 10%이상 증가율을 보인다.
사)한국여성소비자연합 전북소비자정보센터(이하 전북소비자정보센터/ 소장 김보금)와 전라북도는 전북에 등록된 통신판매업자 21,101개소에 대한 국세청 휴‧폐업 조사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하 전자상거래법)에 따라 사이버몰의 초기화면 표시사항 및 청약 철회 기간,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상품 등의 정보제공에 관한 고시준수 여부를 조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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