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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전자상거래를 통한 식품 피해 주의해야
-식품 관련 소비자피해유형 ‘부패, 변질, 유통기한 경과’가 54건(21.3%)으로 높아
▶ 전자상거래로 구입한 식품종류 중 ‘건강식품’이 71건으로 가장 높고, 뒤이어 과일류 36건순으로 나타나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전북소비자정보센터에 접수된 식품관련 상담 중 “건강식품”이 71건(28.1%)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이어 농산물·과일류 등 신선식품의 전자상거래를 통한 소비가 늘어나며 다양한 피해가 발생되고 있다.
전북소비자정보센터에 따르면 2019년 1월부터 2021년 6월 30일까지 접수된 전자상거래를 통한 식품소비자상담은 253건이었다.
전북소비자정보센터에 접수된 소비자상담 253건을 분석한 결과, 피해유형으로는 ‘’계약해제 및 해지“ 67건(26.5%)으로 가장 많았고, ‘부패, 변질, 유통기한 경과’가 54건(21.3%)을 차지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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