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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내전주』 1회용품 및 플라스틱
줄이기 업무 협약
음식업소, 반찬가게 이용 시 용기(냄비, 다회용기)
가져 가기 캠페인
코로나19에 따른 외출 자제, 5인이상 사적모임 금지, 음식점의 야간영업시간 제한 등의 이유로 최근 집밥족이 증가하였다. 통계청이 2020년 11월 공표한 「온라인 쇼핑동향조사」에 따르면 2020년 8월 온라인 음식서비스 매출액이 1조 7,101억원으로 2017년 1월 대비 약9배 증가하였다.
이러한 배달음식서비스 이용의 증가로 플라스틱 배달용기 쓰레기가 하루 820만개씩 발생(2020년 8월 기준)하였다.
전북소비자정보센터는 75개 업소에 #용기내전주 참여업소 현판과 포스터를 부착 하였으며, QR코드로도 참여 업소 명단 확인이 가능하다. 75개 업소 뿐만 아니라 이 캠페인에 참여할 업소는 언제든지 추가 참여가 가능하다.
전북소비자정보센터는 전주시와 1회용품 감량을 위해 #용기내전주 캠페인에 참여하는 8개 업소 대표와 함께 #용기내전주 캠페인을 통한 1회용품 및 플라스틱 감량 업무 협약식을 전주시장실에서 6월 16일 10시 30분에 실시하였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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