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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된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도내 기업의 폐업과 파산이 잇따르고 있다. 지난해 9월 전북대형 뷔페 라루체가 폐업한데 이어 전주 덕진구 송천동소재 ‘터존뷔페(주식회사 훈/ 대표이사 박종훈)’가 2020년 12월 31일 폐업했다.
현재 터존뷔페는 2021.1.20.자로 전주지방법원 파산선고 결정을 받았으며 파산관재인으로 황선철 변호사가 선임되었다. 황선철 변호사 사무실은 터존뷔페가 무기명으로 뷔페 상품권(식사권)을 판매한 사실을 확인 후 상품권을 구입한 채권자(소비자)에게 채권신고 접수를 받고 있다.
전북소비자정보센터는 사업자가 폐업된 상태에서는 중재 및 피해처리의 권한이 없지만,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터존 뷔페의 폐업 및 파산선고 내용을 알지 못하고 있고 채권신고서 접수마감이 2021.2.17.까지여서 긴급 소비자 정보를 제공한다.
채권신고는 2021. 2. 17.까지 파산관재인 사무소 주소 및 팩스 또는 이메일로 접수해야 한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파산관재인 황선철 변호사 사무실로 연락하여 안내받을 수 있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파일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