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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전북지역 소비자불만 총4,547건 접수,
전년대비 52.7% 소비자상담 증가(기간:2020년 1월 20일~3월 6일)
- 국외여행, 마스크, 예식서비스 등 코로나19 관련 주요 품목 증가함-
3월 12일 전북도에 따르면 , 지난 2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이후 열흘째 확진자가 나오지 않고 있다. (전북지역 확진자 7명)
코로나 19사태로 인하여 지역 내 소비자들의 불안심리가 커지고, 한국입국금지국가가 123곳으로 증가하면서 국내외 여행, 항공, 이미 몇 개월 전에 예약한 예식장, 돌잔치, 단체모임행사 등 계약해지·해제 및 위약금 사유로 가장 많은 상담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하여, 지난해 동기간 2,978건 보다 올해 4,547건으로 52.7% 증가한 것으로 분석되었으며, 주요 품목으로 마스크 ▲3,940% 가 큰 폭으로 증가하였고, 국외여행 639.4%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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