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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소비자상담 동향
전북지역 본사를 둔 온라인쇼핑몰 피해로 인하여 “의류 및 가방, 신발류” 지난해 대비 11.3% 증가하여 1순위품목
2019년에는 전북지역에 본사를 둔 4백여명의 온라인 쇼핑몰 소비자 피해처리와 한옥마을 폐기물과 장례식장 1회용품 사용에 따른 전북자원순환조례제정등으로 바쁜한해였다. 또한 소비자권익을 찾기 위한 어르신, 어린이, 청소년 소비자 등 약 1만 5천여명을 대상으로 소비자교육이 진행되었다.
전북소비자정보센터에서는 “전주메이데이 스포츠 사우나 영업중단으로 소비자 피해구제 핫라인 설치․운영”, 전북지역에 본사를 둔 온라인 쇼핑몰에서 대금 입금 받고, 배송 불이행 및 대금 환급 지연건으로 인하여 전국피해자 1만 4천여명으로 추정, 전주소비자정보센터에 415명의 피해가 접수되어본단체에서는 지속적으로 지역 내 소비자피해에 대해 지자체와 연대하여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피해처리에 앞장서고 빠른 처리를 위해 노력이 컸던 한해였다.
2019년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전북소비자정보센터(이하 ‘전북소비자정보센터’)를 통해 접수된 소비자상담은 25,333건으로 나타났다.
전북지역 온라인쇼핑몰 피해로 인하여 2018년 대비 의류 및 가방, 신발류 등 11.3%(411건) 증가하였으며, 판매방법을 분석한 결과 인터넷쇼핑몰의 다수의 모바일채널을 통한 전국적인 소비자 피해가 증가함에 따라 .모바일거래가 2019년 920건으로 2018년 대비 460건(▲100%) 증가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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