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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명절 소비자 피해구제 상담창구 운영
운영기간 : 2019년 9월 2일∼9월 20일까지 운영!
항공, 여행, 전자상거래, 택배·퀵서비스, 선물세트
구입등 각별한 주의요망
— 우리나라 고유의 추석 명절이 어느덧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 명절이 다가올수록 제수용품 가격상승으로 인해 소비자들의 경제적·심리적 부담도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 2019년 1월 1일부터 전국 2,000여 곳의 대형마트 등 매장 크기 165㎡(약 150평) 이상의 슈퍼마켓에서 1회용 비닐봉투 사용을 전면 금지, 더불어 친환경 소비문화로, 플라스틱 등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와 명절 설물세트 과대포장 줄이기를 통해 제품의 겉모습보다는 내용이 알찬 선물을 주고받는 친환경 소비문화 정착이 필요하다.
- 올해는 이른 추석과 중부 지방 가뭄으로 대과 수확에 비상이다. 수산물의 경우 어획량 감소로 인한 가격상승과 한우 가격의 경우 과일 수급의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예상되어 소비자들도 명절이 다가옴에 따라 축산 선물세트 수요가 높아져 가격 상승이 예상된다.
각종 생필품부터 명절선물세트 등을 전자상거래로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증가하면서, 택배서비스 또한 명절선물 수요급증에 이어 배송전쟁이 벌어질 것으로 우려돼 운송 중 파손․분실․배송지연 등에 따른 소비자 피해는 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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