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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를 알아야 성공할 수 있다!
전북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소비자전문기술교육
-소비자고발내용을 중심으로 한 사례 및 실제처리 역할극 등-
2016년 기준으로 전라북도 소상공인 통계자료(전라북도)에 의하면, 126,295개사, 236,404명(소상공인 : 상시근로자수 5인미만)으로, 전북 전체산업(147,505개사)대비 85.6%, 전국 소상공인(3,300,330개사)대비 3.8%으로 나타났다.
2019년 5월 7일 중소기업중앙회 전북지역본부가 도소매, 음식숙박, 개인서비스업종의 소상공인 500개사를 대상으로 시행한 '소상공인 경영실태 및 정책과제 조사' 결과에 따르면 33.6%의 업체가 최근 1년 내 사업전환이나 휴·폐업을 심각하게 고려한 적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도내 소상공인 3명 가운데 1명이 최근 1년 동안 폐업까지 생각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사)한국여성소비자연합 전주지부 평생교육원은 중소기업벤처부가 주최하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사)한국여성소비자연합 평생교육원이 주관한 ‘소비자 반응형 웹과 홈페이지 블로그 마케팅’ 프로그램을 전북최초로 올해
5월 15일부터 시작하여 8월 30일까지 60명, 총 4회 진행하고 있다.
특히 이번 교육은 전북지역 내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전북지역 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사업장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