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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신입·재학생 소비자피해 예방을 위해 찾아가는
새학기 도내 대학 소비자
이동상담센터 운영
- 10대~20대 연령별 피해유형, 계약해제 및 해지, 위약금 분쟁 54.3% 가장 높아
- 방문판매, 모바일 및 온라인피해, 불법 다단계 피해 등 새학기 “대학생 피해 ” 홍보 실시
해마다 새학기가 되면, 방문판매나 온라인이나 모바일 거래 피해, 고액수당을 빙자한 아르바이트, 다단계판매등으로 인한 대학생 피해가 반복되고 있는데, 특히 입학 또는 개강시기인 3~4월에 피해가 집중되고 있어 대학생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대학생 피해 예방을 위해 사)한국여성소비자연합 전북지회와 전라북도 소비생활센터에서는 3월 7일(목) 전북대학교를 시작으로 전라북도 내 6개의 대학교를 직접 찾아가 교육 및 피해예방 홍보, 캠페인, 이동상담 등을 실시한다.
이외에도 강의실이나 캠퍼스에서 “100% 자격증 취득, 특별할인, 무료”등을 언급하여 충동구매 유도 , 학교 ·교수 추천 , 장학혜택을 사칭하여 교재구입이나 강의등록을 권유, 또한 길거리에서 설문조사나 피부테스트를 빙자한 고가의 화장품을 강매하거나, 해외 직구, 인터넷이나 모바일 쇼핑을 통한 계약불이행 또는 사업자 연락두절 등 피해가 발생하고 있어 대학교 신입·재학생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