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대학교 입학시즌을 맞아 강의실 등에서 방문판매사원이 대학생 소비자 대상 인터넷교육, 자격증 및 어학교재 등 교육서비스 과정을 홍보한 후 일정기간 경과하면 소비자에게 대금납부를 독촉하는 형태의 방문판매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새학기 인 2017년 3월 29일부터 4월 5일까지 자격증 강의 서비스 방문판매 관련 피해 대학생 상담신청이 115건 접수가 된 상황이었다.
또한 대학생 취업난이 지속되면서 ‘고액수당’, ‘취업’등을 미끼로 대학생을 판매원으로 모집하는 불법 다단계 소비자 피해, 대학생 가상화폐 투자 관련 등 피해 예방을 위해 사)한국여성소비자연합 전주·전북지회에서는 3월 5일(월) 전주대학교를 시작으로 전라북도 내 6개의 대학교를 직접 찾아가 교육 및 피해예방 홍보, 캠페인, 이동상담 등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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