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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피해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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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세대, 죽음 뒷정리 상조서비스도 폐업으로 피해
- 3년간 201건 중 73건(36.3%) 폐업 피해- |
공정거래위원회 자료에 따르면 2017년 12월 기준 국내 상조회사는 163개 사로 나타났고, 2017년 9월 기준으로 상조업체 선수금만 4조, 4886억원으로 성장, 동 기간 가입자수는 502만명으로 사상처음으로 500만명을 돌파했다.(2018.2.19./상조장례뉴스)
상조는 핵가족화가 급속도로 진행된 현대사회에서 필요성이 커지면서, 상조업체 폐업, 환급금 과소지급, 환급 지연, 또한 전자제품, 안마의자(이하 ‘전자제품등’)를 결합하여 판매하는 방식의 영업형태가 일부 선불식 할부거래업자(이하‘상조업체’)들 사이에서 확산되면서 상조서비스와 관련된 소비자피해도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사)한국여성소비자연합 전북지회에서는 상조서비스 소비자 피해예방을 하기 위해 피해사례와 주의사항을 안내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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