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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소비자 상담 31,697건 접수,
전자상거래 24.9%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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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6년 28,958건 대비 9.5% 증가한 31,697건 처리
2) ‘의류 및 의류 관련 용품 ’상담 품목 최다
3) 전자상거래 판매방법 2016년 대비 24.9% 증가 |
2017년에는 “계란 살충제파동” 먹거리문제와 여성보건용품 “ 생리대 문제”, 유아매트 친환경인증 취소 등 생활용품 관련 소비자불만과 분노가 전반적으로 높았던 한해였다.
이러한 영향으로 2017년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전북소비자정보센터(이하 ‘전북소비자정보센터’)를 통해 접수된 소비자상담 건은 31,697건으로 2016년 28,958건 대비 9.5% 증가한 수치를 보였다.
생활용품에 대한 불신증가와 영향으로 보건·위생용품이 2016년 대비 12.4%(155건) 증가하였으며, 판매방법을 분석한 결과 온라인과 모바일쇼핑시장 규모가 커짐에 따라 전자상거래(국내외 전자상거래, 소셜커머스, 모바일거래)가 2016년 4,988건 대비 24.9%(1,242건) 증가한 6,230건(2017년)으로 나타났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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