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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전북지역 소비자피해 예방을 위해 찾아가는
<소비자 이동상담센터 운영>
― 상담, 소비자 피해 예방 홍보․캠페인 등 실시 ―
최근 소비자들의 불안감은 더욱더 높아지고 있다. 가습기 문제에 이어 살충제 검출 달걀, 생리대 문제 등 현명한 소비가 필요한 때이다.
이에 전라북도가 주최하고, 한국여성소비자연합전북지회가 주관하여 전북지역 소비자 피해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이동소비자상담센터을 총 20회 운영한다.
올 3월 전북도내 6개 대학교에서 이동소비자상담을 실시한 후, 자격증 교재로 피해를 본 150여명의 대학생들이 소비자 상담을 통하여 계약해지나, 환급 등 처리를 받기도 하였다.
또한 어르신들에게는 공짜 휴대폰 유도, 건강기능식품으로 인한 계약 과정에서의 피해등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소비자교육과 상담, 피해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이 필요할 때이다.
이번 소비자 이동상담센터는 사전 피해예방과 사후 피해처리 대처방법의 일환으로 방문·전화권유판매, 불법 다단계, 인터넷쇼핑몰 거래 등 특수판매과정에서 발생하는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고, 피해발생 후 대처방법 등을 안내하며 전라북도 소비생활센터와 한국여성소비자연합전북지회 소비자정보센터가 함께 운영한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