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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전북지역 청소년 대상 소비자상담 2015년 대비 58.4%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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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6년 전북지역 청소년 소비자상담 총 1,299건 접수
2) ‘방문 및 통신서비스 ’상담 품목 최다 |
신학기를 맞이하여 학교 내 강의실등에서 방문판매원들이 취업을 빌미로 필수자격증, 어학교재, 무료 피부테스트, 설문조사 등의 기만상술로 사회적·경제적 경험이 없는 청소년소비자를 현혹하고 있다. 이에 청소년 소비자 스스로가 책임 있는 소비의식과 행동, 명확한 의사결정 능력을 갖추기 위한 노력이 더욱 필요한 시기이다.
특수판매 사업자(방문․전화권유․노상판매 등)도 공짜 ․ 당첨 ․ 수험생 특가 ․ 고액 수당 ․ 고액의 아르바이트 ․ 취업 등을 미끼로 한 상술이 더욱 교묘해지고 있어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사)한국여성소비자연합 전주·전북지회에서는 2017년 3월 중 도내 대학교로 찾아가는 이동상담센터를 개설하여 청소년 소비자피해예방 및 피해구제를 진행할 예정이며, 2015년에서 2016년도까지 전북지역 내 청소년 대상 소비자상담 현황을 분석하였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