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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지역 식품가공 소기업 소비자보호위해 -
중소기업청과 소비자단체, 기업이 모였다.
▶ 교육목적:
-전라북도는 2015년 기준 약4,890개 제조업에 106,771명이 근무를 하고 있다. 이중 전라북도는 농도이며 ‘국가식품클러스터 조성’으로 음,식료품 제조 가공업체 비중이 높게 차지하고 있다.
-매년 식품가공업체는 증가하고 있는 추세로 2015년 888개(18.2%)이다. 그러나 50인미만의 소기업이 4,508개로 92.2%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에 식품가공업체에서는 규정에 따른 표시사항이나 고객상담직원 등 전문 인력 확보가 쉽지 않다.
-특히 소비자들의 활발한 정보활동으로 식료품 제조, 유통 관련 문제제기로 최근엔 표시규정 미준수로 전북지역 식품가공업체 2개의 업체가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을 받았다(‘16.8~9월)
-이에 본 단체는 10월 한 달 동안 전북지역 50인미만 식품가공 소기업 60개 제품을 구매하여
1) 식품위생법 제10조 표시기준 여부
2) 소비자편익 표시 여부
3) 제품구매과정 소비자 편익성을 조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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