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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9회 전북 소비자대회
□ 소비자의 날을 기념한 [제 19회 전북 소비자 대회]
12월 1일(목) 소비자정보센터 3층 강당에서 진행됩니다.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전주․전북지회(지회장 정순례)는 1983년부터 전북지역의 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하여 활동한지 올해로 33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특별히 올해는 가습기살균제피해와 유해물질 치약반품사건 등 가정용 생활 화학제품에 따른 소비자불안과 분노가 어느 해보다 높았던 한 해입니다. 본단체에서도 2016년을 소비자권익증진의 해로 식의약품 안전, 생활 속의 안전을 위한 소비자 활동을 그 어느 해보다 중점적으로 진행하였습니다.
○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전주·전북지회는 1983년 지회를 개설한 이래 34년간 소비자 주권 향상에 기여해 해 왔으며, 올해 11월말 총24,872건의 소비자 피해구제 및 상담을 통한 소비자 문제 해결에 앞장서 왔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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