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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 세탁소 옷걸이재사용과 우산비닐커버사용안하기 운동 진행
비닐은 주성분이 폴리에틸렌으로 석유화학제품의 한 가지다. 따로 모아 재활용한다면 플라스틱 등을 만들 수 있다. 일반적으로 손바닥 크기만한 비닐 약 3000장이면 도로표지판 받침대 1개를 만들 수 있다. 비용은 새 원료로 만들 때보다 3분의 1에 불과하고 온실가스 배출량도 개당 2.7㎏ 절감할 수 있다.
재활용품이 일반쓰레기와 함께 버려지는 것은 비닐만이 아니다. 1년에 약 2억5000만개가 소비되는 세탁소 옷걸이(개당 90원), 종이, 스티로폼 등 재활용이 가능한 많은 폐기물이 일반쓰레기와 뒤섞여 버려지고 있다.
이에 본 단체에서는 일회용우산비닐커버와 일회용 옷걸이 재사용에 따른 캠페인과 주민교육, 실태조사 등을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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