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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변하는 소비환경에 전북기업,
소비자중심경영 필요”
전북지역 제조업체는 4,890개로(2015) 이며, 식품제조업이 888개소로(18.2%)가장 많이 차지하고 있다. 특히 웰빙시대를 맞이하여 식품에 대한 소비자관심이 높아지면서 소비자중심경영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에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인증하는 CCM(소비자중심경영)은 소비자에게 최상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 불만을 예방하고 신속하게 구제하는 고객중시 환경을 조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이에 본 단체에는 전북의 CCM 인증을 준비하는 아리울현푸드(군산시 소재), ㈜팜조아(익산시 소재)등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하는 식품회사와 전북도시가스, 투어컴 여행사 등 14개 업체가 전북에서 실시하는 1차 소비자중심경영 의무교육에 참여하였다. 2016년도에 1차 의무 교육 후 전라북도와 한국소비자원, 한국여성소비자연합전북지회의 컨설팅을 통해 2017년도 CCM인증을 위한 평가와 인증을 목적으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현재 전북지역에 CCM인증업체는 주)하림, 참바다, 동우 등 3개 업체에 불과하다.
본 단체는 소비자단체로 소비자불만을 사전에 예방하고 신속하게 구제하는 기업의 환경을 지원하기위한 프로그램으로 전라북도와 한국소비자원, 본단체 공동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