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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 살균제 제조기업 처벌 촉구 및
‘옥시 제품 불매’ 집중 전북 행동
‘옥시 제품 판매 지속’대형마트 규탄 및
가습기살균제 제조기업 처벌 촉구 소비자 직접 행동 기자회견
- 일 시 : 2016. 5. 16(월). 오후 12시(일인 시위). 2시 20분(기자회견)
- 장 소 : 전주시 대형마트 7곳 앞 · 롯데마트 전주점
- 내 용 : 옥시 철수 공개 질의 결과 및 판매 지속 규탄, 소비자 직접 행동 퍼포먼스
문의 : 유미옥 소비자정보센터사무처장(010-6601-6516), 한은주 전북환경운동연합팀장 (010-2638-5446)
○ 전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등 도내 시민사회단체와 보건의료단체,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가족모임은 10일(화) <가습기살균제 제조기업 처벌 촉구 ‘옥시 제품 불매 집중 전북 행동을 선언한 후 대형마트 판매 지속 여부 공개 질의, 대형마트 앞 일인시위, 김광수, 정동영 국회의원과 간담회, 전라북도 가습기피해 지원 관련 간담회 제안 등의 활동을 해왔습니다.
○ 그런데도 도내 대형마트들은 여전히 옥시 제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전북행동의 옥시불매 공개 질의 및 판매 현황을 문의한 결과, 롯데마트와 홈플러스는 자체적으로 결정할 수 없는 사안으로 본사에서 논의 결과가 나오면 회신을 주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마트는 현재 재고가 소진이 되면 판매를 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