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소비자홍보대사 김보금 소장 위촉
지난 4월 16일은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창립 40주년이 되는 날이다.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는 1976년 4월 16일 전국주부교실중앙회(현. 소비자교육중앙회), 대한주부클럽연합회(현.한국여성소비자연합), 대한YWCA연합회(현. 한국YWCA연합회), 한국여성단체협의회 4개 단체가 발기 단체로 소비자운동을 시작하였다.
소협 창립 40주년 기념식에서는 한국 소비자운동 40년으로 우리 대한민국의 소비자가 성숙한 소비자 됨을 선언하기도 하였다.
또한 소비자명예대사 및 홍보대사를 위촉하였는데
우리지역에서는 김보금 소장이 대표로 홍보대사 위촉을 받았다.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에서는 소비자권익증진과 소비자권리를 바로 알리기 위해 활동할 소비자홍보대사는 앞으로 전국 4,000여명을 모집할 계획이다.
우리 단체에서도 어린이, 청소년, 여성, 노인 등 다양한 계층의 소비자홍보대사를 위촉하여 소비자권익증진에 앞장설 계획이다.
4월 16일 소비자홍보대사로 위촉된 김보금 소장은 1984년 10월부터 2011년 12월 31일까지 소장으로 재직을 하였고, 4년동안 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장을 역임하였다.
4년동안의 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장의 임기가 만료되어 4월 8일자로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전북소비자정보센터 소장으로 복귀하여 소비자운동에 열정을 쏟을 예정이다.
김보금 소장은 소비환경 변화가 과거보다 복잡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그만큼 소비자운동 및 소비자 단체의 역할이 중요성을 인식하여 더 활발한 활동을 시작하겠다고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