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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 대상 소비자피해 주의!!
고3, 중3 수험생대상 소비자피해예방을 위한 소비자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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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6일부터 12월 28일까지, 도내 57개교(7,170명 대상) 직접 방문
『합리적인 청소년 소비자』 경제교육, 미성년자 보호법률 등 교육 |
본 단체(지회장 : 정순례)는 전북도와 함께 대입 수능이 끝난 2015년 11월 16일부터 익산 남성고등학교를 시작으로 12월 28일까지 도내 57개 중ㆍ고등학교를 직접 방문하여「합리적인 청소년 소비자 되기」주제로 소비자 경제교육을 실시한다.
청소년들은 소비생활에 대한 지식이나 경험이 부족하고, 과시소비, 동조소비, 충동구매와 같은 바람직하지 못한 소비 경향이 강하다. 뿐만 아니라 특수판매 사업자(방문․전화권유․노상판매 등)도 공짜 ․ 당첨 ․ 수험생 특가 ․ 고액 수당 ․ 고액의 아르바이트 ․ 취업 등을 미끼로 한 상술이 더욱 교묘해지고 있어 특별한 주의가 필요한 시기이다. 또한 ‘병역특례’, ‘고액수당’, ‘취업’ 등을 미끼로 주로 20대 청년들이 불법 다단계의 유혹에 빠져 오히려 수 백 만원의 빚더미에 앉게 되는 피해사례도 있어, 예비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피해예방 교육을 실시하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