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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신입·재학생 소비자피해 예방을 위해 찾아가는
<도내 대학 소비자 이동상담센터 운영>
― 교육, 상담, 다단계 피해 홍보․캠페인 등 실시 ―
본 단체(지회장:정순례)는 학교 입학시즌을 맞아 사회 적응력과 소비경험이 부족한 대학 신입·재학생 대상 소비자 피해 예방을 위해 ‘찾아가는 이동상담센터’를 운영한다.
대학생 취업난이 지속되면서 ‘병역특례’,‘고액수당’,‘취업’등을 미끼로 대학생을 판매원으로 모집하는 불법 다단계 소비자 피해, 허위․과장광고에 의해 구입하는 어학교재 및 각종 자격증교재, 전자상거래 등으로 인한 피해예방을 위해 3월 17일(화) 전북대학교를 시작으로 도내 7개의 대학교를 직접 찾아가 교육 및 피해예방 홍보, 캠페인, 이동상담 등을 실시한다.
대학생 주요 피해는 일반판매보다도 특수판매(방문·전화권유·다단계·전자상거래·통신판매)로 인한 피해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졸업·입학 시즌을 맞아 취업·고수익 보장 등을 미끼로 대학생들을 유인하여 대출을 강요하고 환불을 방해하여 신용불량자로 전락시키는(공정위, 소비자 피해주의보 발령, ‘15.03.02) 등의 사회·경제적 문제를 발생시키는 만큼 소비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