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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돗물 사랑마을 만들기 자율 협약
및 현판식 개최
본 단체에서는 2014년 11월 21일 오후 2시와 3시 30분에 인후동 휴먼시아 아파트와 삼천동 세창 짜임 아파트에서 수돗물 사랑마을 만들기 자율협약 및 개소식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수돗물 사랑마을 만들기 자율협약 및 개소식은 환경부와 한국상수도협회 주최, 본 단체 주관으로 진행하였습니다.
깨끗하고 안전한 대한민국 수돗물에 관한 올바른 정보를 더 많이 소비자에게 홍보하여 가정과 국가에서 이중으로 물 사용 비용을 지출하는 낭비를 줄이고 아울러 물 절약과 자원절약, 에너지 절약 등으로 확대하고자 ‘인후동 휴먼시아 아파트와 삼천동 세창짜임 아파트를“를 2014년 수돗물 사랑마을 만들기 시범아파트로 선정하였습니다.
오늘 자율협약식과 개소식에는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전주․전북지회 정순례 회장, 인후동 휴먼시아 아파트 김재북 주민대표회장, 삼천동 세창 짜임 아파트 이한성 주민대표 회장, 전주시 맑은물 사업소 고언기 소장, 수자원공사 전북지역본부 이용일 관리처장, 을 비롯하여, 아파트 주민, 수돗물 시민홍보 모니터 단 등 50여명이 참석하였습니다.
개소식 이후에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수돗물에 대한 입주민 설문조사, 수돗물, 정수물 수질검사, 정수장 견학, 수돗물 홍보 등을 실시하기로 하였습니다.
맑은물 사업소와 K-water 관계자는 주민들이 안전하게 먹을 수 있도록 수돗물 관리에 더욱더 만전을 기하고 음용율 높이기에 노력하겠다고 합니다. 또한 주민들은 1차 조사 결과에 따라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수돗물임을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본 단체에서는 수돗물 사랑마을 사업 기간동안 주기적인 정수기 및 수도꼭지 수질검사, 홍보, 교육을 통해 수돗물 바로알기 활동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