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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맛나는 전북, 소비자가 있다!』
11월 11일은 가래떡의 날, 라이스 DAY
최근 식생활 패턴의 변화로 젊은 층을 중심으로 아침밥을 거르는 경우가 많고, 패스트 푸드 등 인스턴트 식품을 즐겨 찾으면서 쌀 소비량이 감소하는 추세입니다. (1인당 연간 쌀 소비량 1970년대 136.4kg, 2013년 67.2kg)
이에 전통적 식문화를 보전하고 건강한 식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쌀소비 촉진 운동의 일환으로 농림수산식품부에서는 매년 ‘11월 11일 가래떡의 날’로 지정하여 우리 쌀로 만든 가래떡 나눠주기 등 다양한 행사를 펼치고 있습니다. 이에 본 단체에서도 전북지역에서 쌀 소비촉진 운동의 일환으로 다음과 같은 일정으로 캠페인 및 행사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 11월 11일 가래떡의 날 / 라이스데이
○ 일시 및 장소
1차 : 2014. 11. 11(화) 11시 ∼ 13시 / 장소 : 전북대학교 구정문
2차 : 2014. 11. 11(화) 15시 ∼ 17시/ 장소 : 전주대학교 학생회관
○ 대 상 : 대학생 및 시민
○ 내 용
1) 쌀 소비 촉진을 위한 아침밥 먹기 캠페인 전개
2) 따뜻한 가래떡을 준비하여 학생들에게 과자, 빵 대신 우리 쌀로 만든 떡을 주고 받도록 전달
3) 건강한 기념일에 대한 의식개선을 위한 스티커 이벤트
(빼빼로 대신 가래떡 주고받기)
4) 나에게 밥이란? 아침밥 먹기 서약하기
○ 방 법 : 현수막, 피켓, 리플렛을 통한 캠페인 전개
○ 참 석 자 : 전라북도, 농협중앙회 전북지역본부, 여성소비자연합 회원 20여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