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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쓰레기 감량에 노력한
제9호 빈그릇 아파트 현판식
“지금은 음식물쓰레기를 줄이는 지혜가 필요할 때입니다.”
올 6월부터 서신동 대우대창아파트 음식물쓰레기 줄이기에 동참 3.5% 감량 성과 보여
•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전주·전북지회(지회장 : 정순례)에서는 2010년부터 음식물쓰레기 감량이 우수한 아파트를 빈그릇 아파트로 선정하였다.
•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온실가스로 인해 발생하는 환경오염뿐만 아니라 경제적 손실,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한가지 방법은 음식물쓰레기 줄이기이다. 음식물쓰레기를 배출하게 되면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온실가스 배출이 되면서 심각한 기후변화와 환경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이에 본 단체에서는 매년 공동주택 중 음식물쓰레기 감량이 우수한 아파트를 선정, 공동주택도 주민들의 노력에 따라 감량이 가능하다는 자신감을 지원하기 위하여 “빈그릇 아파트”를 선정한다.
• 올해에도 서신동 대우대창아파트의 주민들이 6월부터 음식물쓰레기 줄이기에 동참하였다.
본 단체에서도 해당 아파트를 대상으로 음식물쓰레기 감량을 위해 진행한 1:1모니터링 및 홍보캠페인 뿐만 아니라 주민교육, 자원순환 아파트 만들기 행사(서약서, 모의분리배출,OX퀴즈) 등을 실시하였다.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전주시 음식물쓰레기 발생량은 전년 동기간 대비 11.5%가 증가한 반면, 서신동 대우대창아파트는 올 6월부터 10월 중순까지 음식물쓰레기 배출량이 총 57,844kg으로 작년 동기간의 55,859kg에 비해 약 3.48%가 감량의 성과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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