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소비자 상담 통계분석자료]
2012년 주부클럽 전북지회 소비자 상담․구제 처리 32,806건
가장 많은 피해 품목‘ 의류·섬유 - 정보통신서비스 - 금융 ’순
전년대비 가장 많은 상담 증가율 보인 품목 ‘금융’분야로 나타나
2012년 대한주부클럽연합회 전북소비자정보센터에 접수된 소비자 상담․구제 요청 건은 32,806건으로 전년(28,182건)대비 16.4%(4,624건)의 증가율을 보였다. 이는 소비자의식수준의 향상으로 소비자 피해 상담뿐 아니라 피해예방을 위한 사전 정보요청 및 상품정보를 문의하는 소비자가 증가하였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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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의식수준 및 소비자주권 향상으로 시장 및 상품에 대한 정보요청 문의가 많아져 전년대비 16.4% 증가 |
2012년 소비자상담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전자상거래를 통한 거래가 증가하였다는 점이며, 전자상거래를 통해 주로 거래되는 의류․섬유신변용품이 소비자 피해품목의 1순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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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소비자상담 주요 이슈>
▶ 전자상거래를 통한 소비자 피해 증가
▶ 금융회사와의 ‘근저당 설정비’ 공방으로 인한 금융 소비자 상담 증가 |
또한 2011년도 저축은행 부실운영으로 인한 금융업계 파동의 여파가 2012년도에는 대출시 소비자가 부담한 근저당설정비의 반환과 둘러싼 금융회사와의 공방으로 이어졌다. 이에 금융관련 소비자 상담이 전년대비 가장 큰 폭의 증가율(4.6%p)을 보이며 처음으로 피해상담 품목 3순위에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