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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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도 : 2012-20 |
보 도
자 료 |
담 당 자 : 박민정 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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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시 : 2012년 5월 17일 |
전화번호 : 282-98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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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단체 : 대한주부클럽연합회 전주․전북지회 소비자정보센터 (지회장 : 정순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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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신기관명 : 수신자명 : 매수 : 4 매 |
소비자 지향적 경영을 위해 전북도내 10개 기업이 나섰다!
소비자중심경영(CCM) 도입에 따른 협약식 개최
- 5월 17일(목)15:00 도청 중회의실에서 CCM 합동도입 협약 및 도입 선포-
소비자 권익 제고 및 기업의 대·내외 경쟁력 강화 기대
기업의 경영 환경이 변화하고 있다. 과거 소비자 보호는 소비자문제 발생 후의 피해처리에 집중되어 왔으나, 이제는 한 단계 발전하여 기업에서 직접 나서 소비자 중심적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기업이 수행하는 모든 활동을 소비자 관점에서, 소비자 중심으로 개선하기 위한 노력의 움직임이 전라북도 기업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본 단체(지회장:정순례)와 전라북도는 전국 지자체 최초로 기업들의 소비자중심경영(CCM) 제도 도입을 지원하면서 10개 기업․기관이 CCM도입신청을 마쳤고, 공정거래위원회, 한국소비자원 등 관계기관이 참석하는 가운데 2012년 5월 17일 (목) 합동도입 협약 및 선포식을 갖는다.
■ 도입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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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고산감골식품, (주)다산푸드시스템, (주)동방, (주)동우, (주)베스트로, (영)신덕식품, (주)신화, 오성제과, (재)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 (영)향돈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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