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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도 : 2012-020 |
보도자료 |
담당자 : 유미옥 사무처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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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시 : 2012년 5월 2일 |
전화번호 : 282-98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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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단체 : 대한주부클럽연합회전주․전북지회 소비자정보센터 (지회장 : 정순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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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신기관명 : 수신자명 : 매수 : 5 매 |
주택 및 아파트 인테리어공사 관련 소비자 피해 급증
- 2011년 전년(2010년) 대비 45.0% 증가 -
전년도에 비해 추운 날씨가 계속되면서 봄철 대청소 및 집안 정리정돈 시기도 늦어진 감이 있다. 일반적으로 날씨가 풀리면서 해묵은 때를 벗어내기 위한 실내 인테리어 공사 등이 활발해 지는 시기이기도 한다.
전라북도의 집값 상승률이 높은데다, 경기 침체로 인해 주택구매 능력이 약해지다 보니 새집으로 이사를 계획하기보다는 기존에 살고 있는 집을 개조하여 거주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성향이 강해진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인테리어 시공계약 소비자가 증가하면서 2011년도에는 2010년도에 비해 본 단체로 접수된 소비자 피해가 45.0% 증가하였다.
현재 소비자 개별적으로 시공하는 새시 및 인테리어, 유지보수 공사의 경우감리의무는 물론 하자 이행 보증의무가 법적으로 규정돼 있지 않아 부실공사로 인한 하자, A/S 미흡 및 수리 지연으로 인한 소비자 피해가 계속되고 있다.
■ 본 단체 상담 접수 건
(단위 :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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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도 |
2010 |
2011 |
합 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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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 수 |
44 |
80 |
124 |
주택 및 아파트 인테리어와 관련한 소비자 피해는 2010년 44건, 2011년 80건으로 확인되었다. 2011년도는 전년도에 비해 45.0% 증가율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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