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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도 : 2012-01 |
보 도
자 료 |
담 당 자 : 유미옥 사무처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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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시 : 2012년 1월 10일 |
전화번호 : 063-282-98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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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단체 : 대한주부클럽연합회전주․전북지회 소비자정보센터 (지회장 : 곽인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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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신기관명 : 수신자명 : 매수 : 8 매 |
【2011년 소비자 상담 통계분석자료】
2011년 주부클럽 전북지회 소비자 피해․상담 처리 28,182건으로 확인돼
가장 많은 피해 품목‘ 의류·섬유 - 정보통신서비스 - 정보통신기계 ’순
2011년은 2010년에 이어 1372 소비자상담콜센터의 운영 2년째를 진행했다.
1372 소비자상담콜센터의 운영으로 전라북도 거주 소비자상담과 함께 타지역의 소비자 상담도 가능하게 되었으며, 2011년도는 2010년도 보다 4.6% 증가한 28,182건의 상담이 대한주부클럽전북지회 소비자정보센터에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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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2 소비자상담콜센터 2년째 운영으로
전년대비 4.6% 상담 증가 |
2011년 소비자 불만․피해 상담의 가장 많은 피해품목은 2010년도에 이어 의류 및 섬유제품으로 확인되었다. 주요 피해 품목 1위에서 5위까지가 2010년도와 동일한 순으로 확인되었으나, 비율의 차이를 보였다. 대부분의 품목이 전년도의 전체 피해에서 차지하는 비율보다 감소하였으나, 유일하게 3위에 해당하는 정보통신기기의 비율만 증가하였다. 이는 스마트폰 가입자 수가 2천만명을 넘어서면서 통화중 끊김 현상, 작동불량, 전원 꺼짐 현상 등의 문제가 계속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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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주요 피해 품목 순위>
의류 및 섬유제품 - 정보통신서비스 - 정보통신기기
식료품 및 기호품 - 문화오락 서비스 -금융 순 |
2011년 주요 피해 품목 중 가장 두드러진 현상은 금융상품의 피해 증가에 있다. 전년보다 2배 이상의 상담 증가율을 보이며 피해상품 6위에 해당하였다. 세계금융위기로 인한 한국경제의 금융위기와 저축은행 부실운영으로 인한 금융파동 등의 여파로 ‘금융’상품의 피해가 발생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