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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전북과 이마트전주점 그리고
전주시유통업상생발전협의회에서 쌀50포대(10kg) 기증
전주 이마트에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전북상품 팔아주기 운동을 지난달(6월14~19일)전개하였다. 이날 판매된 행사 후 바이전북과 이마트는 150만원 상당의 쌀을 전주시유통업상생발전협의회를 통하여 간사단체를 맡고 있는 대한주부클럽소비자정보센터에 기증하였다.
이에 소비자정보센터는 서신초등학교에 요청하여 경제적으로 어려운 50명의 학생을 추천받아 7월 14일 각 가정에 택배로 보내기로 하였다.
곧 방학이 시작되는 시기에 어려운 학생들에게 쌀을 나누게 되어 반가운일이며 바이전북과 이마트 전주점은 계속적으로 지역상품판매전을 갖기로 하였으며 수익금 일부는 지역과 나누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전개할 예정이다.
쌀전달식 일정
일시 :2011년 7월 14일 오전 10시
장소:소비자정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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