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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빼로 DAY OUT, 가래떡 DAY OK~
“ 11월 11일은 가래떡 데이”
그동안 11월 11일은 빼빼로데이로 알려져 청소년문화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는 국적불명의 기념일로 최근 우리가 주체가 되는 『가래떡데이』를 진행 합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우리 쌀로 만든 떡을 선물로 주고받으며 건강도 챙기고 농어촌과 농어업인을 생각하는 가래떡 데이를 다음과 같이 진행합니다.
□ 일시 : 2010년 11월 11일 오전 7시 30분~ 오전 9시까지
□ 장소 : 전주효문여중 교문 앞, 800명
□ 방법 : 1) 따뜻한 가래떡을 준비하여 이른 아침 등교하는 학생들 에게 빼빼로 대신 우리 떡을 주고 받도록 전달
2) 청소년 의식개선을 위한 스티커 이벤트
(빼빼로 대신 가래떡으로)
□ 주최 : (사)대한주부클럽연합회전북지회소비자정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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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래떡 데이 유래
대한민국의 공식 기념일이다. 기념일은 11월 11일이다.
농업인의 날이 11월 11일인 이유는 한자 11(十一)을 합치면 흙 토(土)가 되기 때문이다.
원래 농업인의 날은 원홍기 전 축협 대표 등의 주도로 1964년부터 개최되었다. 원 대표가 살던 강원도 원주시 지역을 중심으로 벌어지던 행사는 1996년에 이르러 정부 지정 공식 기념일이 되었다.
가래떡데이는
2003년부터 안철수연구소에서 11월 11일을 빼빼로데이 대신 가래떡을 먹는 가래떡데이로 지정하여 사내 행사를 시행하고 있다. 이후 이것이 확산되어 농림부에서도 가래떡데이를 농업인의 날 행사의 일환으로, 더블어 쌀 소비 활성화를 겸하여 진행하고 있다. | □ 후원 : 전라북도, 전북쌀산학연협력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