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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는 맛과 멋의 도시로 시민 639,922명(2009)이 살고 있으며 5,530개소의 음식업소가 있다. 맛의 도시인만큼 풍성한 밥상의 차림은 전국 평균보다 20% 이상 음식물쓰레기가 배출되고 있어 근본적인 해결책이 필요하다.
이에 전주시는 2009년 4월1일 전국최초로 배출량 비례제인 RFID (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를 도입하였다.
시행초기에는 문전 배출과 수수료 부담 등으로 어려움이 있었지만 2008년 대비 음식물쓰레기가 12.6%, 2009년 대비 5.1% 감량이 이루어져 이제는 전국적으로 시범사업이 되고 있다.
따라서 본 조사는 실제 가정에서 음식물쓰레기 배출 빈도가 많은 여성들 중심으로 문제점과 대안을 제시하고자 실시하였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파일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관련문의 : 김보금 소장, 유미옥 사무처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