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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이마트는 할인행사를 빙자한 소비자 우롱 행위를 즉각 중단하고,
할인행사용 삼겹살을 구입한 소비자에게는 환불을 요구한다.
최근 경제가 어려운 시기를 이용하여 대형할인매장에서는 각종 할인행사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그러나 이번 전주 이마트 삼겹살 할인행사 (3월 26일 ~ 3월29일)상품이 삼겹살이 아닌 앞다리 쪽 전지 일부를 사용하였다고 보도되었다. (2009년 4월 1일 전주KBS 뉴스)
(삼겹살은 돼지의 배부분부터 뒷다리 전, 전지부위는 돼지 앞다리쪽, 가격은 50%차이)
따라서 전주이마트를 포함한 대형마트의 할인행사가 단위, 품질, 가격 등에서 소비자를 우롱하는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
또한 2009년 3월 26일부터 3월 29일까지 이마트 전주점에서 100g당 990원에 삼겹살을 구매한 소비자들은 남은삼겹살과 영수증을 첨부하여 본 단체에 접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3월 26일 ~ 3월29일 전주 이마트에서 100g당 990원에 구입한 소비자(영수증 첨부)
2. 대형할인점포의 소비자 우롱 행위 제보 바랍니다. 소비자들께서는 꼼꼼히 확인하고 충동구매를 자제 하는 소비 행위가 필요합니다.
제보접수 : 282-9898, 1588-00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