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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피해 ZERO化를 위한
<3월 도내 대학 이동고발 센터 운영>
▶ 꾸준한 소비자교육의 효과로
미성년자 피해 2008년 기준, 2007년대비 43.3% 감소 ◀
사회적응력이나 소비경험이 부족한 미성년 학생들이 방문판매 및 전화권유 판매원의 기만적인 상술에 현혹되어 물건 구입 후 피해를 입는 소비자문제가 해년마다 지속적인 사회 문제가 되어왔었다.
이에 따라 본 단체(지회장 : 곽인순)에서는 미성년자 소비자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소비자교육에 힘써왔다. 소비자교육체험관 (전국 유일의 소비자교육 체험의 장) 운영, 매월 넷째주 토요일에 진행되는 어린이 소비자 경제세상, 여름방학 소비자 경제캠프, 찾아가는 학교 소비자교육 등의 활동을 전개해 왔다.
2008년의 경우에는 미성년자 중 상대적으로 소비생활 기회가 많은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전라북도 내 중.고등학교를 방문하여 소비자교육을 실시하였고, 총 49회의 교육을 통해 약 1만 여명의 청소년들이 소비자 교육을 받았다. 이러한 영향으로 2007년대비 2008년도의 미성년자 소비자 피해는 약 43.3% 감소한 효과를 가져왔다.
미성년자 피해가 감소하고 있기는 하나, 대학 새내기들을 중심으로 피해는 여전히 발생되고 있는 점들을 감안하여 본 단체(지회장 : 곽인순)에서는 3월 도내 대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현장 이동 상담 창구’개설하여 적극적인 피해구제를 진행하고 있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보도자료를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