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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신입생 피해 ZERO化를 위한
<3월 도내 대학 이동고발 센터 운영>
▶ 학기 초, 다단계 판매 상술 등 주의해야 ◀
매년 새학기가 되면 대학 신입생을 잡으려는 업체측의 상술이 더욱 교묘해진다. 사회적응력이나 소비경험이 부족한 대학신입생들을 상대로 방문판매 및 전화권유 판매원의 기만적인 상술이 성행하면서 발생되는 소비자 문제는 개인 차원의 문제만이 아니라 사회적문제로 확대되기도 한다.
최근에는 대학 신입생뿐만 아니라, 재학생 및 졸업생들을 대상으로 불법 피라미드나 다단계 판매 피해사례가 발생되고 있어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장기간 계속되는 극심한 취업난으로 인해 청년층과 대학생들이 취업뿐만 아니라 아르바이트 일자리마저 구하기 힘들어지자 일부에서 아르바이트, 재택부업 및 취업 등을 빙자하여 청년층과 대학생들을 불법 피라미드나 다단계판매원으로 가입하는 경우의 피해가 실제 전북지역에서도 발생되고 있다.
이에 따라 본 단체(지회장 : 곽인순)에서는 도내 소재한 대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찾아가는 소비자 상담’창구를 개설하여 적극적인 피해구제를 진행할 예정이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보도자료를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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